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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회장도 너무 했다

나는 재경마음이해감 .어릴때 엄마 죽은지 1년도 안되어 집에서 일하던 아주머니가 아빠랑

사랑해서 임신후 배불러 들어와 ..아빠가 엄마라 부르라면 나라도 반감생기고 아빠 ..그아줌마 둘다 너무 싫었지 싶다 강회장도 너무 했다

댓글10
  • 화려한프레리개Y116522
    그 상황에선 진짜 너무했다 싶더라
    시청자로서 마음이 너무 답답하고 안타까워
  • 상냥한벚꽃S890483
    이번에는 강회장 행동이 다소 아쉽게 느껴졌어요. 그래도 앞으로의 변화가 기대됩니다.
  • 창의적인비둘기X245121
    강회장의 선택들이 갈등을 키운 부분도 있는 것 같아요. 여러모로 복잡한 감정이 드네요.
  • 활기찬거미E128193
    재경이도 불쌍해요. 1년도 안되서 깨볶고 있는 모습 보면 속에서 천불날듯...
  • 뜨거운체리P207446
    그러니까여ㅠㅠ 어린애불쌍해료
  • 열정적인라임B127852
    1년도 안되서 재혼이라니 ㅋ... 거기다 어린 동생까지 생겼으니.. 재경이가 더 이해갔어요
  • 혁신적인계피S126135
    저도 그 점은 공감이 갑니다 
    아버지에게 실망했겠죠 
  • 기분안좋은카네이션
    재경 입장에선 힘들죠
    마음이 짠하네요
  • 건강걸음
    막상 내입장이라면 재경이가
    이해가 되기도 하네요 하지만 
    재경이 회장되려고 아버지 까지 죽이려
    한것 보면 무서운 인간이네요
    공손한목련L118378
    작성자
    재경이도 악하지요
    아빠도 너무 하긴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