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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이 따귀 맞으니 속이 시원하네요

 

재경이 따귀 맞으니 속이 시원하네요강재경 방글엄마가 자신 회장되는데

힘을 실어 주지 않았다고 막대하네요

그래도 자신의 아버지와 같이사는

새엄마인데 대감집 노비 운운해가며

막말하는데 방글 엄마 이제는 절대

참지 않네요 따귀를 올려 붙이는데

진짜 사이다네요

 

댓글11
  • 그 장면 보면서 내가 다 속이 뻥 뚫리더라
    나쁜 짓을 했으면 벌을 받는 게 당연한 듯
  • 그동안 쌓인 감정이 한 번에 터진 장면 같았어요. 많은 시청자들이 공감했을 것 같습니다.
  • 그동안의 행동을 생각하면 통쾌하게 느낀 분들이 많을 것 같아요. 기억에 남는 장면이었습니다.
  • 그동안의 행동을 생각하면 통쾌하게 느껴질 수도 있겠네요. 인상적인 장면이었습니다.
  • 그동안의 행동을 생각하면 시청자 입장에서는 공감되는 장면이었어요. 감정이 확 풀리는 순간이었습니다.
  • 속이다 시원하네요. 그동안 시건방 떨어서 보기 힘들었어요
  • 사이다긴 했어요 넘 막말이 심해요 
  • 그러니까요 너무나쁘더라구요
  • 진짜 너무 심하더라구요 
    맞을때 저도 사이다였어요 
  • 재경이 맞을때 속시원했어요. 자식까지 예의없던데 겁좀 먹길 
  • 통쾌한 장면이네요
    저도 속이 시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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