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재경 방글엄마가 자신 회장되는데 힘을 실어 주지 않았다고 막대하네요 그래도 자신의 아버지와 같이사는 새엄마인데 대감집 노비 운운해가며 막말하는데 방글 엄마 이제는 절대 참지 않네요 따귀를 올려 붙이는데 진짜 사이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