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드러운다람쥐W116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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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방송에서 자식과 남편까지 이용하고 결국 아버지의 사망까지 조장하는 모습을 보며 전혜진씨 연기에 완전히 압도당했습니다.
친부를 향한 복수심으로 회사의 미래까지 팔아넘기며 폭주하는 악녀 캐릭터를 너무 무섭고 실감 나게 소화하시네요.
극이 파국으로 치달을수록 긴장감이 폭발하는데 다음 주 전개도 눈을 뗄 수 없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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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7
어제 방송에서 자식과 남편까지 이용하고 결국 아버지의 사망까지 조장하는 모습을 보며 전혜진씨 연기에 완전히 압도당했습니다.
친부를 향한 복수심으로 회사의 미래까지 팔아넘기며 폭주하는 악녀 캐릭터를 너무 무섭고 실감 나게 소화하시네요.
극이 파국으로 치달을수록 긴장감이 폭발하는데 다음 주 전개도 눈을 뗄 수 없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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