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연출감독님과 배우들 합이 좋네요 준현이 식당에서 쓰러지는 연기할때 너무 리얼하게 쿵 넘어지는데 감독님 괜찮냐며..정말 몸을 사리지않네요 재경과 방글엄마도 컷소리와함께 서로 챙기기 바쁘네요 컷하면 웃기도하며 촬영장분위기가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