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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용호는 강재성의 비자금 조성 혐의도 자신이 뒤집어쓰기로하네요

황준현은 강방글에게 이렇게 말하며 네 오빠를 설득하라고합니다

방글은 당연 할 수 없다고 길길이 날뛰었네요

그런데 뜻밖에도 집에 가서 얘기를 하는데 방글 엄마도 그 말이 맞다고 ㅇㅇ

누워 있는 네 아빠도 아마 그렇게 했을 거라고

네 아빠이기 이전에 그리고 내 남편이기 이전에 최성의 회장이니까..그럴수밖에 없다고 하네요

결국 방글은 황준현이 시키는대로 재성에게 면회를 가 이 얘기를 하고 

대신 앞으로 자신이 시키는대로 하라는 조건을 걸어 재성을 풀려나게 하네요

SLL, 코퍼스코리아

댓글6
  • 상쾌한너구리O116531
    이 상황을 어떻게 해결하려고 그러는 걸까
    드라마 전개가 갈수록 긴장감 넘쳐서 재밌어
  • 기적적인자몽C211955
    쉽게 이해하기 어려운 선택이었어요. 이후 상황이 어떻게 흘러갈지 궁금합니다.
  • 기쁜기린F214001
    가족을 위해서 내린 선택이겠지만 안타까운 마음도 드네요. 앞으로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궁금합니다.
  • 상냥한벚꽃S890483
    끝까지 책임을 지려는 모습이 안타깝네요. 부자 관계가 참 복잡하게 느껴집니다.
  • 창의적인비둘기X245121
    자식 때문에 끝까지 책임지려는 모습이 안타깝네요. 상황이 점점 더 복잡하게 흘러가는 것 같습니다.
  • 경쾌한포인세티아Z116589
    회사를 살리기 위해 본인이 뒤집어 쓰기로 결정했지요. 방글이를 설득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