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쾌한너구리O116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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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재경이 대놓고 회사를 먹으려고 하네요.
아버지가 위독하신 틈을 타서 회사를 자신의 것으로 만들려고 하는 모습 무섭습니다.
같은 가족이지만 장남이 어떻게 되든 말든 신경도 안 쓰네요.
오히려 이 기회를 잡아서 제대로 끌어내리려고 하네요.
브레이크를 걸 수 없을 것 같아. 걱정이 됩니다.
전혜진님 진짜 빌런같은 연기도 잘 소화하시네요.
댓글7
강재경이 대놓고 회사를 먹으려고 하네요.
아버지가 위독하신 틈을 타서 회사를 자신의 것으로 만들려고 하는 모습 무섭습니다.
같은 가족이지만 장남이 어떻게 되든 말든 신경도 안 쓰네요.
오히려 이 기회를 잡아서 제대로 끌어내리려고 하네요.
브레이크를 걸 수 없을 것 같아. 걱정이 됩니다.
전혜진님 진짜 빌런같은 연기도 잘 소화하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