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본 내용만으로도 충분히 재미있지만 앞으로의 이야기가 더 기대되는 드라마인 것 같습니다. 강회장을 둘러싼 다양한 인물들의 이야기가 아직 많이 남아 있는 것 같고 해결되지 않은 갈등들도 있어서 궁금한 점이 많아요. 특히 주인공이 앞으로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예상하는 재미도 있습니다. 회차가 지날수록 이야기가 더 흥미롭게 전개되고 있어서 다음 방송을 기다리게 되더라고요. 마지막까지 지금의 몰입감을 유지해 준다면 정말 기억에 남는 드라마가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