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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강회장에서 조집사...

조집사랑 방글이
쌍둥이들이 미워할만 하지 않나요?

사춘기시절에
엄마 죽은지 일년도 안돼서 배불러 나타난 집사...
아빠는 찐사랑으로 보이고
(방글이도 조집사 비빌언덕있어야하니깐 낳게했잖아요)

쌍둥인데 나보다 못한 오빠한테 맨날 내가 한거 뺏기고
오빠마냥 겉으로라도 힘되줄 사돈집도 없고요
아빠한거 그대로 배워 따라하는데
이제와서 아빤 그거 나쁜거라고
그 막내동생한테 회사 물려줄것 스토리...

신입사원 강회장에서 조집사...

댓글9
  • 상쾌한너구리O116531
    조집사 캐릭터 진짜 너무 매력 있지
    나올 때마다 존재감이 확실해서 좋아
  • 위대한애벌레K190302
    선악으로만 보기 어려운 캐릭터들인 것 같아요. 쌍둥이들이 왜 그런 선택을 했는지 이해되는 부분도 분명 있네요.
  • 황금박쥐X97901
    부모의 관심과 기대가 한쪽으로 쏠렸다고 느꼈다면 충분히 상처가 컸을 것 같아요. 그래서 더 삐뚤어지게 된 부분도 있는 것 같네요.
  • 화려한플라밍고A1234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쌍둥이들 입장에서 보면 서운함과 박탈감이 쌓일 만한 상황이었네요.
  • 명랑한삵D126432
    강재경 진짜 나빴어요
    어떻게 본인 아버질 죽이려할까요ㅠㅠ
  • 사랑받는토마토Y178168
    쌍둥이 입장에선 화날만해요..
    근데 그래도 정도가 심했어요ㅠㅠ
  • 발랄한자두M126466
    쌍둥이 입장에선 화가 많이 나겠죠
    그래도 몇십년을 괴롭히면서 ㅠㅠ 
    그건 좀 그렇더라구요
  • 건강걸음
    재경이 분명 악역인데 그입장에서
    보면 이해되는 부분도 있어요
  • 애정어린아보카도P116862
    쌍둥이 입장에서는 조집사와 방글이가 넘 미울수밖에 없지요. 쌍둥이들 심정도 이해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