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재경 회장되려고 아버지 호흡기를 빼버리네요 그깟 돈이 뭐라고 사람이 괴물이 되어 버렸네요. 이제 돌아갈 육신이 없는 강회장 준현의 몸으로 살아가겠네요 준현이가 죽은거네요 준현이 너무 불쌍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