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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을 납치범으로 만든 친누나의 자작극, 무너져 내린 강재성

동생을 납치범으로 만든 친누나의 자작극, 무너져 내린 강재성

 

 

최성그룹의 핵심 빌런인 강재경 역시 만만한 상대가 아니었어요ㅠㅠ 

리튬 사업권을 뺏기고 폭주한 나병모 회장이 

"내 딸 나은세를 사장 자리에 앉혀주면 강방글을 처리해 주겠다"고 제안하자

강재경은 한술 더 떠 

"이참에 우리 아버지까지 함께 정리해 달라"며 잔인한 본색을 드러냅니다 

 

옆방에서 이 추악한 밀약을 전부 엿듣고 있던 동생 강재성은 

하늘이 무너지는 듯한 충격과 배신감에 휩싸이게 되죠ㅠㅠ


 

 

 

댓글5
  • 사랑스러운토끼O116505
    내용 보면서 진짜 너무 충격받아서 멍했어
    어떻게 가족을 상대로 이런 짓을 할 수 있지
  • 귀여운튤립U1510871
    아버지까지 정리하자는 말에 소름이 확 돋네요.
    동생 입장에서는 정말 배신감이 클 수밖에 없겠어요.
  • 백조
    재성이는 ㅜㅜ 나쁜 듯 하면서도 뭔가 안쓰러운 것 같아야 ㅋㅋ 너무 당하기만해요
  • 혁신적인계피S126135
    동생을 이렇께까지 몰고가네요 
    진짜 너무 악독해요 
  • 고요한캥거루Z15111
    그래도 가족인데  대체 누구랑 손잡으려 하는
    걸까요.  이러면 안되는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