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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누나한테 졌습니다, 죄송합니다"라며 피눈물 쏟는 강재성

"또 누나한테 졌습니다, 죄송합니다"라며 피눈물 쏟는 강재성

 

 

알고 보니 이 모든 지옥 같은 상황은 강재경이 미리 언론 기자들까지 섭외해

촘촘하게 설계해 둔 소름 끼치는 자작극이었던 셈이죠! 

 

비자금 폭로까지 더해져 완전히 파멸해 버린 강재성이 

경찰서에서 황준현을 바라보며 

"또 누나한테 졌습니다, 죄송합니다"라며 피눈물을 쏟아내는 감정 연기는 

정말 몰입감이 장난이 아니었습니다ㅠㅠㅠ

 
댓글6
  • 사랑스러운토끼O116505
    재성님 마음이 너무 슬퍼서 같이 울었어
    왜 이렇게 가혹한 운명인지 안타까울 뿐
  • 귀여운튤립U1510871
    매번 누나에게 당하는 모습이 답답하면서도 안쓰럽네요.
    강재경의 치밀함이 정말 소름 돋을 정도예요.
  • 백조
    연기가 너무 장난 아니에요. 이제 뉘우치기 시작하는 걸까요?
  • 혁신적인계피S126135
    강재성 진짜 너무 답답해요 
    단순한 캐릭터입니다 
  • 고요한캥거루Z15111
    어떻게 한번을 못 이기고 매번 지는걸까요.
    이대로 당하기만 하면 안되는데. . .
  • 기적적인자몽Q116955
    아주 꼼꼼하게 설계한 계략이었어요. 강재경은 정말 무서운 여자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