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maum_logo
[전체]

최성그룹을 집어삼킨 강재경의 덫 무섭네요

최성그룹을 집어삼킨 강재경의 덫 무섭네요최성그룹을 집어삼킨 강재경의 덫 무섭네요최성그룹을 집어삼킨 강재경의 덫 무섭네요최성그룹을 집어삼킨 강재경의 덫 무섭네요

 

 

회사 안팎의 모든 원성과 비난의 화살은 고스란히 

강방글과 황준현을 향하게 되는데요

심지어 재경은 나병모 회장마저 협박해 물산의 차명 지분을 빼앗고

최성그룹의 핵심 미래 먹거리였던 수소사업부를 태하에너지에 

3천억원이라는 헐값에 냅다 매각해 버립니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황준현은 

"내가 너를 괴물로 만들었구나, 최성을 무너뜨린 건 결국 나였다"라며 

가슴을 치며 깊은 후회에 빠지는데 지켜보는 저까지 마음이 참 먹먹하더라구요ㅠㅠ

 

 

 
댓글7
  • 사랑스러운토끼O116505
    강재경의 욕심은 어디까지인지 모르겠어
    주변 사람들을 다 적으로 만드는 것 같아
  • 귀여운튤립U1510871
    자기 손으로 키운 딸이 결국 회사까지 무너뜨리는 걸 보는 마음이 얼마나 무거웠을까요.
    후회하는 모습이 더 안타깝게 느껴지네요.
  • 현명한장미H1872379
    재경을 저렇게 최악까지 만든데 사실 강용호의비중도 좀 큰 것 같긴 합니다
    뼈저린 후회가 참 답답하기도 하고 그랬네요 
  • 백조
    지켜보는 아버지의 입장에서 안타깝기도 하고 분노도 느껴지겠어요
  • 애정어린아보카도P125962
    강재경 정말 무섭더라구요 회사를 자기가 갖기 위해서는 정말 뭐든지 다 하는 사람이었어요 
  • 혁신적인계피S126135
    진짜 무시무시합니다 
    회사를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하네요 
  • 고요한캥거루Z15111
    남편도 이젠 못 믿는 눈치던데 가족들에게  등을
    다 돌리면 회장이 무슨 소용이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