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스러운토끼O116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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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진짜 소름 돋는 대참사는 병실에서 일어났어요ㅠㅠ
비자금 책임이 강 회장에게 넘어가자 승기룰 잡은 강재경은
그날밤에 강용호의 병실을 은밀히 찾아가 아무런 죄책감도 없이
아버지를 향해 "이제 그만 편히 쉬라"며 호흡기를 힘껏 떼어버립니다! ...
그리고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서늘하게 미소 지으며 회사로 복귀하는데
진짜 갱생 불가 역대급 악역의 탄생에 소름이 쫙 돋더라구요ㅠㅠ
댓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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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30일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 01댓글회장님이 신입사원 되는 설정이 흥미진진해 첫 회부터 몰입감 엄청나서 계속 보게 되네250026.10.13
- 02댓글정말 아버지까지. 다치게 하는 장면이 너무너무 좀 안타까웠어요.310026.07.11
- 03댓글그러니까 이젠 정말 행복한 분야 관계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260026.07.11
- 04430026.07.11
- 051470026.07.07
- 06340026.07.07
- 07
전혜진과 진구의 조연 연기가 드라마의 무게를 잡아줬ㄴ0[13]
320026.07.07 - 08
손현주가 연기한 강용호 회장의 2회차 인생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12]
280026.07.07 - 09
노랑 머리 강방글[6]
350026.07.06 - 10
기사 속 사진에는 강재경의 모습이 찍혀 있었습니다.[4]
200026.0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