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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회장의 은밀한 이중생활, 진짜 매주 심장 쫄깃해지네요!

강회장의 은밀한 이중생활, 진짜 매주 심장 쫄깃해지네요!

요즘 제 유일한 낙은 <신입사원 강회장> 본방사수입니다. 대기업을 이끄는 카리스마 넘치는 회장님이 왜 하필 말단 신입사원으로 위장 입사했는지, 그 설정부터가 신선하고 짜릿해요. 회사 사람들은 아무것도 모르고 강회장한테 온갖 잡일을 시키는데, 제가 다 안절부절못하면서 보게 됩니다. 특히 탕수육 찍먹 부먹 같은 사소한 걸로 과장님한테 한소리 들을 때 강회장 표정이 진짜 압권이었어요. 속으로는 '너희 다 내 손바닥 안이다' 하는 눈빛이 은근히 스쳐 지나갈 때마다 소름이 돋습니다. 언제 정체가 들통날지 모르는 그 아슬아슬한 밀당이 이 드라마의 가장 큰 묘미 같아요. 연출도 긴장감을 잘 살려서 한 시간 부근이 어떻게 가는지 모를 정도로 몰입감이 엄청납니다. 다음 주에는 또 어떤 위기를 재치 있게 넘길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주말이 빨리 왔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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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6
  • 이끌어내는고라니Y116496
    다음 이야기가 매번 기다려지더라고
    정체가 탄로 날까 봐 조마조마해
  • 귀여운튤립U1510871
    언제 정체가 들통날지 모르는 그 아슬아슬함이 진짜 매력이네요.
    저도 다음 주가 벌써부터 기다려져요.
  • 백조
    이준영 배우님이 1인2역을 너무 잘 소화해서 몰입이 뛰어납니다
  • 애정어린아보카도P125962
    이중생활 너무 재밌는 거 같아요 점점 적응을 해 가는 거 같더라구요 
  • 건강걸음
    드라마 스토리가 너무 재미있어요
    시간가는줄 모르겠어요 
  • 혁신적인계피S126135
    재경 캐릭터 때문에 조마조마해요 
    너무 무서운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