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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없는 완벽한 사이다 전개, 이 드라마 안 보면 손해입니다.

고구마 없는 완벽한 사이다 전개, 이 드라마 안 보면 손해입니다.요즘 드라마들 보면 고구마 전개가 너무 많아서 답답했는데, <신입사원 강회장>은 진짜 속이 뻥 뚫리는 탄산수 같은 작품입니다. 악역들이 음모를 꾸며도 강회장이 이미 한 수 앞을 내다보고 차단해 버리니까 고구마를 먹을 틈이 없어요. 신입사원이라는 약자의 위치에서도 회장의 권력과 지혜를 적절히 이용해 판을 뒤집는 모습이 매번 짜릿합니다. 

 

전개 속도도 엄청나게 빨라서 한 회라도 놓치면 흐름을 따라가기 힘들 정도예요. 질질 끄는 것 없이 매회 에피소드가 깔끔하게 해결되니까 스트레스가 전혀 없습니다. 악독한 팀장이 강회장 덫에 걸려 스스로 무너질 때 진짜 소리 지르면서 봤잖아요. 작가님이 시청자들이 뭘 원하는지 정확히 알고 글을 쓰시는 것 같습니다. 

 

주변 친구들한테도 요즘 이 드라마 꼭 보라고 입이 마르도록 추천하고 다녀요. 주말 예능보다 이게 훨씬 더 유쾌하고 재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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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5
  • 이끌어내는고라니Y116496
    답답한 거 싫어하는 나한테 딱이야
    전개가 빨라서 스트레스 없이 보게 돼
  • 귀여운튤립U1510871
    답답함 없이 시원하게 풀리니까 스트레스 없이 볼 수 있어서 좋아요.
    저도 주변에 추천하고 싶은 드라마예요.
  • 백조
    질질끄는 내용 없이 빠르게 진행 되니까 더 재밌게 볼 수 있어요
  • 애정어린아보카도P125962
    지금까지는 정말 사이다지만 나중에 고구마가 나오더라도 시원하게 해결을 했으면 좋겠어요 고구마가 많이 없길 바라요 
  • 초록귤
    드라마 전개가 시원시원하게 펼쳐집니다
    답답함이 없어 보기 좋은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