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영이 자신을 죽이려 한 자식들의 모습을 직접 목격하고 패닉에 빠지는 장면이 나왔거든요 차라리 보지 말걸 몰랐으면 좋았을 것이라며 괴로워하는 대사가 나오는데 그 절망감이 고스란히 전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