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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에게 죄를 몰기위해 쌍둥이가 스스로 뉴스제보를 했습니다

아버지에게 죄를 몰기위해 쌍둥이가 스스로 뉴스제보를 했습니다아버지에게 죄를 몰기위해 쌍둥이가 스스로 뉴스제보를 했습니다아버지에게 죄를 몰기위해 쌍둥이가 스스로 뉴스제보를 했습니다

 

강용호 회장의 뺑소니 뉴스제보 대체 누가 벌인 짓인지 색출하고 난리였습니다. 제일 유력했던 황준현은 그 시각 응급실에 누워있어서 제외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알고보니 강재경과 강재성 두 쌍둥이가 자신들의 죄를 아버지에게 뒤집어씌우기 위해서 먼저 스스로 뉴스에 제보를 했었습니다. 물론 범인은 강용호 회장으로 만들어서 말이죠. 그러면서 안면몰수한 이 쌍둥이들이 준현에게 강용호회장이 사고를 내서 미안하다고하죠. 사실은 알맹이는 자신들의 아버지인줄은 꿈에도 모르고요. 자신의 자식들의 저런 패륜적인 모습들을 보고 얼마나 화가 나는지 모를 속알맹이 강용호, 겉 준현입니다. 돈과 명예에 얼마나 눈이 멀었으면 아버지가에 그렇게까지 하는 건지 재벌도 참 뭔가 싶습니다.

댓글3
  • 심쿵하는앵무새I1789524
    정말 지독한 쌍둥이들입니다. 현실에서도 이런 일이 있을까 봐 무섭네요.
  • 고요한캥거루Z15111
    둘중에  한명이라도 멀쩡해야하는데  아무리
    쌍둥이라지만 한심하네요.
  • 공손한목련L118378
    그러게요 바로 아버지에게 자기의 죄를 덮어씌우는게 소름이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