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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드라마의 재출발을 알리는 순간입니다

본격적인 드라마의 재출발을 알리는 순간입니다본격적인 드라마의 재출발을 알리는 순간입니다본격적인 드라마의 재출발을 알리는 순간입니다

 

신입사원 2인1조 발표 PT에서 강재성의 비자금 페이퍼컴퍼니 3곳을 언급하며 발표장을 뒤집어 놓은 황준현입니다. 이 세 회사와 거래를 끊으면 매년 300억 이상을 아낄수 있다고 이야기하고 임원진들은 매우 당황해합니다. 그리고 강방글에게 나는 강재성도 강재경도 그 누구의 편도 아니다 나는 이상재전무의 편이라고 이야기합니다. 강용호가 믿을 구석은 이제 이전무뿐이니까요. 이전무와 함께 최성을 다시 지키려는 강용호입니다.

 

그러면서 황준현의 몸으로 작성한 강용호의 메시지를 발표합니다. 핏줄 승계는 없다! 최성 직원 그 누구도 사장이 될수있다~ 이야 준현이의 목표는 바로 이거였겠습니다. 준현의 몸으로 들어온 강용호 바로 자신이 다시 쌍둥이의 비자금을 돌려받아 최성을 지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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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 심쿵하는앵무새I1789524
    뭔가 새로운 파란을 예고하는 정면이었습니다. 시청자들로 하여금 다음 해를 기다리게 하죠.
  • 고요한캥거루Z15111
    자식복은 없는데 이전무같은 사람이 있어서
    든든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