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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재경 측에 붙은 듯하던 강재성

강재경 측에 붙은 듯하던 강재성

 

강재경 측에 붙은 듯하던 강재성이 몰래 강방글을 찾아옵니다.

강재경과 손을 잡고 자신을 내치려한 아내 나은세와 장인 나병모의 태하그룹에 대한 배신감을 안고

강방글을 지지하겠다고 아버지의 영정사진 앞에서 약조했습니다.

하지만 그들을 속이기 위해 앞으로 지금처럼 핍박하겠다고 양해를 구합니다.

댓글3
  • 귀여운튤립U1510871
    배신감 속에서도 결국 방글이 편에 서기로 한 게 다행이네요.
    겉으로 계속 핍박하는 척 연기까지 해야 하는 상황이 안쓰럽기도 해요.
  • 고요한캥거루Z15111
    강재성 너무 순진한것 같아요.
    아내를 너무 믿고 있었네요.
  • 친절한두리안A136660
    그러게 정말 배신감을 많이 느꼈을 것 같은 마음이 느껴지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