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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를 터뜨립니다

분노를 터뜨립니다

강재성은 곧장 강재경을 찾아가 멱살을 잡으며 "기어코 네가 아버지를 죽인 거냐"며 분노를 터뜨립니다. 하지만 강재경은 "나 원망할 시간에 상황 파악부터 해. 살고 싶으면 당장 꼬리부터 잘라. 죽은 아버지가 머리채 잡아끌고 같이 갈 사람은 우리가 아니라 조 집사와 강방글이니까"라고 말합니다.

댓글3
  • 심쿵하는앵무새I1789524
    쌍둥이도 이렇게 갈라지고 싸우게 되는 건가요? 한 명이라도 양심이 있긴 하네요.
  • 고요한캥거루Z15111
    그래도 한명이라도 인간적이라서 다행이네요.
    재경이는 참 너무하네요.
  • 건강걸음
    재성이는 그래도 인간적인면이 있는
    사람이네요 재경이 처럼 완전 괴물은 아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