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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용호의 장례식장

강용호의 장례식장

조선희는 강재경의 멱살을 붙잡고 "네 짓이지!"라며 분노를 터뜨립니다. 강재경은 강방글의 뺨을 때리며 "저번 빚은 이걸로 퉁치고 오늘 빚은 몇 배로 갚아야 할 거야"라는 말을 남기고 자리를 떠납니다.

이후 강재경은 조 팀장에게 강방글이 병실 CCTV 녹화본을 가지고 있는지 확인하라고 지시하고, 강용호의 인감과 통장도 확보하라고 명령합니다.

댓글3
  • 심쿵하는앵무새I1789524
    가족끼리 무슨일이 일어나는지 정말 무섭네요. 장례식장에서도 싸울 사람들입니다.
  • 귀여운튤립U1510871
    장례식장에서까지 이런 짓을 벌이다니 정말 소름 끼치네요.
    증거를 없애려는 그 치밀함이 더 무섭게 느껴져요.
  • 경쾌한포인세티아Z116589
    강재경은 정말 대단했어요. 인성이 넘 비뚤어진것 같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