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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언장 집행을 위해 한자리에 모입니다.

유언장 집행을 위해 한자리에 모입니다.

용호의 가족들은 유언장 집행을 위해 한자리에 모입니다.

강용호를 화장한다는 말에 조선희는 "동의한 적 없다"며 반발하지만, 강재성은 "제가 했습니다. 장남이 동의했으면 된 거 아닙니까?"라며 일축합니다.

이어 변호사는 강용호가 가족들에게 남긴 재산을 공개하고, 남은 재산은 차기 회장에게 상속된다고 발표합니다. 이에 나은세는 조선희를 향해 "축하드려요. 퇴직금은 아주 두둑하게 챙기셨네요"라며 비아냥거립니다.

댓글4
  • 심쿵하는앵무새I1789524
    이럴 때 보면 가족이 가족인가 싶습니다. 아버지가 돌아가신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도 정말 무섭네요.
  • 귀여운튤립U1510871
    조선희 여사한테 다들 너무하네요. 나은세 비아냥이 정말 얄미워요.
  • 고요한캥거루Z15111
    아무리 새엄마이지만 너무들 하시네요.
    조선희여사 얼마나  속상할까요.
  • 경쾌한포인세티아Z116589
    강재성이 화장에 동의했다고 했지요. 나은세는 넘 얄밉게 비아냥 거렸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