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쿵하는앵무새I1789524
용호의 가족들은 유언장 집행을 위해 한자리에 모입니다.
강용호를 화장한다는 말에 조선희는 "동의한 적 없다"며 반발하지만, 강재성은 "제가 했습니다. 장남이 동의했으면 된 거 아닙니까?"라며 일축합니다.
이어 변호사는 강용호가 가족들에게 남긴 재산을 공개하고, 남은 재산은 차기 회장에게 상속된다고 발표합니다. 이에 나은세는 조선희를 향해 "축하드려요. 퇴직금은 아주 두둑하게 챙기셨네요"라며 비아냥거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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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호의 가족들은 유언장 집행을 위해 한자리에 모입니다.
강용호를 화장한다는 말에 조선희는 "동의한 적 없다"며 반발하지만, 강재성은 "제가 했습니다. 장남이 동의했으면 된 거 아닙니까?"라며 일축합니다.
이어 변호사는 강용호가 가족들에게 남긴 재산을 공개하고, 남은 재산은 차기 회장에게 상속된다고 발표합니다. 이에 나은세는 조선희를 향해 "축하드려요. 퇴직금은 아주 두둑하게 챙기셨네요"라며 비아냥거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