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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용호의 호흡기를 떼서 죽음에 이를뻔하게 한 것은 나은세였네요

강용호의 호흡기를 떼서 죽음에 이를뻔하게 한 것은 나은세였네요

강용호는 열심히 추리를 합니다

그리고 결론에 도달하네요

강회장이 죽어서 어찌됐든 이득을 볼 사람...

재경이와 비슷한 체구의 사람..

이와중에 재경이에게 꾸준한 열등감을 내내 누적하고 있던 사람

나은세라는것을요ㄷㄷ

어찌됐든 자기 며느리인데도 냉철하게 보는 강용호고..

나은세 역시.. 이런 짓까지 벌일 줄은 몰랐는데 놀랐네요..

아무튼 재경이 스타일의 의상과 스카프까지 준비해 황급히 강용호의 호흡기를 떼고 계단으로 도망치는데..

도망치다가 계단에서 넘어지죠..

스스로도 좀 현타(?)가 왔는지 성질 내는 부분 연기가 인상적이었던^^;;

 

댓글9
  • 믿음직한미어캣K116538
    생각지도 못한 반전이라 소름 돋았잖아
    은세가 그런 선택을 한 이유가 궁금해져
  • 마음이따뜻한관중N118990
    강용호의 호흡기를 뗀 사람이 나은세였다니 충격적입니다.
    스토리 긴장감이 최고조였어요.
  • 귀여운튤립U1510871
    며느리가 호흡기까지 건드린 전개라서 충격이 컸습니다. 끝까지 계산된 행동이라는 점이 더 소름 돋았습니다.
    
  • 열정적인라임B127852
    회장 아니었으면 자식들은 본인들 탓만 하고 있었겠네요. 범인은 며느리 였네요 
  • 뜨거운체리A209746
    며느리가 어쩜 이러나요
    무서운 사람을 집에 들였어요
    어떤 이득을 보려고 한거죠
  • 활기찬거미E128193
    며느리가 참 대담하네요. 한집안을 망하게했네요
  • 건강걸음
    나은세가 친정아버자와 합세해
     시집을 무너뜨리려 하네요
  • 무한한오리T227820
    며느리라니 충격이네요
    추리력도 대단한것 같습니다
  • 밝은펭귄M117002
    나은세가 범인이었어요. 나병모가 시킨것 같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