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회장 자신의 죽음까지 이용하는 딸 강재경을 바라보면서 망연자실한 강회장........ 도대체 강재경은 눈물까지도 계산된 건지?? 아버지인 강회장을 증오했던건지?? 강재경에게 강회장의 존재는 무엇이였는지... 되뇌이며 힘들어하는 강회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