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드러운다람쥐W116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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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는 아버지 가시는 길 마지막까지 정말 최선을 다했다고..
공격하지말라하고..
전에 뺑소니 건을 아버지에게 뒤집어씌웠을 때처럼..
아니 그보다 더 진화한.. 정말 슬픔을 견디지 못하는 듯한 혼신의 눈물 연기를 선보이네요
그 모습을 보는 강용호.. 몸은 황준현...
정말 무력감과 슬픔을 동시에 느끼는 듯한..
딸이 자신의 죽음도 저렇게 이용하는 모습에 강한 현타를 느끼는..
자신의 인생을 끝없이.. nnnn번째 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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