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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강용호 몸에 들어가 코마 상태일 동안에도 황준현은 다 듣고 있었군요.

그래서 징그러운 괴물이라 생각한 강용호에게도 나름 동정심이 생긴 것 같네요

재경이나 재성이 그간 숱하게 아버지 이제 좀 가시라고....; 

그러면서 생명의 위협을 강용호 몸으로 숱하게 받아온 준현입니다

그래도 기적적으로 결국 진짜 자기 몸으로 돌아왔습니다.

자기를 찾아온 강용호를 보며 여러 감정이 교차하는데..

결국 강용호의 공조 제안을 받아들이고 오늘 막화도 화려하게 마무리할것같습니다.

댓글5
  • 존경스러운햄스터S116515
    극 중 상황이 참 안타까워서 마음이 계속 쓰였어
    준현이가 다 듣고 있었다니 앞으로 전개가 기대돼
  • 부지런한제비꽃Y127676
    코마상태일떄도 황준현은 다 듣고 있었죠
    누워있으면서 얼마나 견디기 힘들었을까요
  • 대담한크랜베리C116769
    코마 상태였을때에도 황준현은 다 듣고, 알고 있었어요. 드라마는 드라마로 이해해야할 스토리이기는 했어요.
  • 창의적인비둘기G118821
    처음엔 그저 괴물 같았던 강용호였지만, 준현도 결국 동정심이 생긴 것 같네요. 강용호의 몸으로 수없이 생명의 위협을 겪고도 기적적으로 자신의 몸을 되찾았고, 복잡한 감정 끝에 결국 그의 공조 제안을 받아들였네요. 이제 막화 결말만 남았습니다.
  • 뜨거운체리P207446
    오 오늘거떴나요 얼른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