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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 위에 놓인 강재성의 편지

테이블 위에 놓인 강재성의 편지

 

강방글은 강용호를 호텔로 모십니다. 객실에 들어선 강용호는 테이블 위에 놓인 강재성의 편지를 발견합니다. 편지에는 "제가 회장 자리에 미쳐서 아버지를 여기까지 몬 것 같습니다. 그때 뺑소니 사과하고 제대로 처벌받았다면 아버지가 이런 일을 겪지 않으셨을 텐데 후회가 막심합니다"라는 내용이 적혀 있었습니다. 편지를 읽은 강용호는 "내 새끼가 염치가 생겼구나"라며 가슴 아파합니다.

댓글4
  • 존경스러운햄스터S116515
    편지 내용 읽는데 눈물 왈칵 쏟아질 뻔
    재성이의 진심이 너무 잘 느껴졌어
  • 무한한오리L207220
    재성이는 정말 사람 됐어요
    반성할줄알고 염치를 아는 인간이 됐네요
  • 부지런한제비꽃Y127676
    강재성은 그래도 진심으로 뉘우치더라구요
    염치가 생겼다는 강회장말이 참 기뻤어요
  • 마음이따뜻한관중D116890
    아들의 편지 읽은 아버지 강용호 마음 매우 아파하지요. 강재성은 진심으로 뉘우친것 같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