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maum_logo
[전체]

JH 어린이 축구클럽의 감독

JH 어린이 축구클럽의 감독

 

2년 후, 강재경은 자신의 이름조차 기억하지 못한 채 정신병동에 입원해 지냅니다. 강재성은 아들과 함께 미국으로 떠나 평범한 아버지의 삶을 살아갑니다. 조선희는 '식탁 조여사'라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유명 인플루언서가 됩니다.

최성그룹은 오너 일가가 경영에서 완전히 손을 떼고 전문경영인 체제로 전환됩니다. 이상재는 계열 분리를 거친 최성물산의 사장이 되고, 박 부장은 상무로 승진합니다. 강방글은 팀장으로 승진해 신입사원 교육을 맡으며 바쁜 나날을 보냅니다. 황준현은 강용호가 구단주를 맡은 JH 어린이 축구클럽의 감독으로 새로운 삶을 시작합니다.

댓글6
  • 존경스러운햄스터S116515
    감독 역할 맡은 모습 너무 잘 어울려
    애들이랑 티키타카 하는 것도 웃기더라
  • 고요한캥거루Z15111
    꿈을 놓지않고 감독으로라도 계속 축구를 할수
    있어서 다행이였어요.
  • 무한한오리L207220
    축구감독으로나마 일할수있어서 좋아요
    각자 다 맡은바를 잘하네요
  • 야야호
    아 그렇군요
    그래서 축구교실이군요
    연결고리가있네요
  • 부지런한제비꽃Y127676
    강재경은 기억상실에 걸리며 벌을 받아요
    다른사람들은 각자 자리에서 열심히 살아가네요
  • 마음이따뜻한관중D116890
    강재경은 자신의 이름조차 기억하지 못한 상태가 되어 버렸지요. 황준현과 강용호는 축구관련일을 하며 의미있게 살아가고 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