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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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의 약품도 민석도의 눈빛도
모든 게 의심스러웠던 조선희여사는
민석도의 뒤를 밟는다~
별장으로 간 민석도...
조선희는 별장안으로 들어간다..
그곳에는 남편 강용호회장이 누워있었다!!
강재성은 죄송하다며 아버지가 다시 잘못 될까봐
그때는 더 힘들 것 같아서 말씀 못 드렸다면서
"어머니"라고 부른다....
조선희여사는 강재성에게 연신 고맙다며
아버지 얼굴을 다시 볼 수 있게 해줘서 고맙다고
강재성을 안아준다...
강재성은 아버지 꼭 일어나게 하겠다며
어머니 조선희를 안심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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