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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권선징악 엔딩(종영)

완벽한 권선징악 엔딩(종영)

최성그룹은 오너일가가 물러나고, 전문 경영인 체계로 전환했다. 이상재는 최성물산 사장으로 취임해 회사를 이끌어나가고 있었다. 무엇보다 최성그룹은 오너일가가 아닌, 사원들이 주인이 되어 이끌어나가는 회사로 변모해 있었다.

일선에서 물러난 강용호는 황준현이 감독으로 활동 중인 유소년 축구팀을 후원하고 있었다. 무엇보다 강용호는 강방글과 황준현이 입을 맞추는 걸 보고는 크게 분노했다. 강용호는 "벌건 대낮에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라고 했다.

댓글6
  • 고요한캥거루Z15111
    모두가 바라던대로 행복하게  끝날수 있어서
    다행이였어요.  엔딩은 해피하게. . .
  • 건강걸음
    방글이와 준현이가 짝을 이루는게
    바람직 해 보이네요
  • 무한한오리L207220
    저 이런 결말 너무 좋아요
    행복한 결말 ㅎㅎ
  • 야야호
    권선징악 제대로 완료했네요
    행복한 마무리네요
  • 아름다운양B205228
    강용호가 모든 걸 내려놓고 유소년 축구팀을 후원하며 평범한 일상을 보내는게 인상적이에요 
  • 편안한키위Y206950
    해피해피하네요
    이런결말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