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끌어내는고라니Y1164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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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강회장은 손현주, 이준영, 이주명, 전혜진, 진구 등 배우들의 열연으로 완성된 재미있는 작품이었습니다. 강용호 회장이 황준현 몸으로 2회차 인생을 살며 회사와 가족 문제를 해결하는 리마인드 라이프 스토리가 신선했고, 코미디와 드라마가 적절히 어우러져 매회 즐겁게 봤어요. 빙의 설정이 과하지 않게 현실적인 회사 생활과 연결되어 공감이 갔고, 결말까지 통쾌한 마무리가 만족스러웠습니다. JTBC에서 이런 가벼우면서도 의미 있는 드라마를 더 보고 싶네요. 강력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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