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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회 아쉬움 속 빛났던 황준현의 새 출발

 

 

 

마지막회 아쉬움 속 빛났던 황준현의 새 출발마지막회 아쉬움 속 빛났던 황준현의 새 출발마지막회 아쉬움 속 빛났던 황준현의 새 출발

 

 

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이 드디어 막을 내렸네요. 

전체적인 전개가 급하게 마무리되면서 

다소 용두사미라는 아쉬운 평을 받기도 했지만

황준현의 마지막 모습만큼은 깊은 인상을 남겼어요.

 

​특히 이준영의 탄탄한 연기력이 돋보였는데요. 

축구선수로서의 인생이 끝난 좌절감과 울분 연기도 좋았는데

 

마지막에 준현이가 

유소년 축구팀 감독으로 부임해 

아이들을 지도하며 웃는 장면은 참 뭉클했어요. 

 

비록 선수 생활은 마감했지만 

그라운드 위에서 다시 환하게 웃으며

새로운 시작을 맞이하는 모습이 

이준영의 담백한 연기와 어우러져 

한층 더 진정성 있게 다가왔습니다. 

 

드라마의 마지막 아쉬운 전개 속에서도 

배우들의 좋은 연기는 기억에 남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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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0
  • 뛰어난하마J217929
    전 나름 용두용미였던거 같은데ㅠㅠ
    황준현도 나름 꿈에 가까운 직업을 찾기도 했고!
  • 호기심많은두루미Z125533
    마지막에 유소년 축구팀 감독이 된걸보니 괜히 제가 기분이 좋았어요
  • 고귀한뱀S126499
    선수생활은 마감되서 안타까웠어요
    그래도 새로운 시작이네요
  • 발랄한자두M126466
    이장면 뭉클하고 좋았어요
    축구는 못하게 되었지만 감독으로써 빛나는 장면요
  • 사랑받는토마토Y178168
    본체는 경영을 잘못하는 황준현이죠..
    아니었다면 회장직을 할수도 있었을텐데요ㅠ
  • 명랑한삵D126432
    감독님포스날때 유소년부일것같다했는데요 ㅋㅋ
    진짜 그렇더라구요~ 잘어울렸어요
  • 프로필 이미지
    맑은곰A108
    황준현은 제일 좋아하는 축구를 지도하는 지도자가 되었어요
    준현의 일하는 모습 멋지더라구요 
  • 즐거운사자L133900
    감독으로 새로운 시작을 했죠
    선수 못하지만 이 모습도 좋은듯해요
  • 혁신적인계피E116935
    황준현은 본인이 잘할 수 있고 좋아하는 축구 관련일을 하는것으로 마무리 되었지요. 축국팀 감독일하면서 평탄하게 사는 황준현 보기 좋았어요 
  • 편안한키위Y206950
    연기 좋았어요
    너무 잘봣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