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선생님께 경찰들이와 남편소식이 전해지고 여동생과 함께 산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약사님은 자기남편은 여동생이 없다 전하고...성남에 사는 지인이 수선집일하고 오빠랑사는데 이름은 조미향이라 알려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