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만에 드디어 통화를 하는 아버지와 그의 장남이군요.. 정말 아쉽게도 통화가 끊겼네요ㅠㅠ 뭔가 아버지일 것 같다는 직감이 든 공정한 원장님이네요! 빨리 가족의 품으로 가시길 바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