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스마미어켓
조미향의 악다구니..도 그냥 그대로 듣고 있길래 여전히..그녀에게 종속된(?)남자인줄 알았는데 반전이네요
미향이 몰래 공중전화로 공명정대한의원에 전화를...
자신의 이름은 조문식..이었나요..아무튼 그런데 자기가 기억상실증을 오래 앓았다고..
혹시 저를 아냐고 물어보네요
이게 뭔 소린가 싶던 정한이지만 기억을 잃은지 30년이라는 말에 바로 느낌이 확 온 것 같네요.
비록 전화는 끊어졌지만..그래도 뭐 만날 사람들은 결국 만나게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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