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리가 집에 들어오긴했지만 여전히 냉랭한? 그런 반응이군요 시무룩한 양동익.. 그런 아빠를 보며 양은빈은 뭔가 웃음이 터지는군요 그리고 반응이 없어도 포기하지말고 계속 전진하라고 나름 힘도 실어줍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