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철은 성미에게 이것저것 묻네요 공기철은 기억이 조금씩 돌아오네요 시장사람의 웃는게 좋았고 사람을 좋아하는 사람이였다고 기억을 떠올립니다 정한이에게 시장을 지키자며 시장사람 미워말라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