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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드라마에서 두 주인공 사이에 묘한 기류가 흐르네요

이번에 새로 시작하는 드라마에서 진세연님이랑 박기웅님이 호흡을 맞추는데요.
주변 직원들이 둘이 다시 사귀면 안 되냐고 응원하니까 둘 사이에 어색한 분위기가 감돌더라고요.
화면으로만 봐도 두 분 케미가 벌써부터 장난이 아니라 대리 만족하며 보게 되네요.
앞으로 드라마 안에서 어떤 로맨스를 보여줄지 다 같이 본방 사수하며 지켜봐요.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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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6
  • 편안한키위R201850
    둘이 눈만 마주쳐도 설레는 기분이 드는 것 같아
    앞으로 어떤 로맨스로 이어질지 벌써부터 기대돼
  • 귀여운튤립U1510871
    두 분 케미 정말 기대되네요
    앞으로 로맨스 어떻게 될지 궁금해요
  • 고요한캥거루V1899811
    두 사람 케미가 눈에 띄네요.
    앞날이 더 기대돼요
  • 빠른나무늘보W133092
    저 때도 마음이 없었던 건 아닌 거 같네
  • 겸손한데이지N1635882
    그냥 딱 봐도 커플같고요
  • 탁월한원숭이U116517
    넘 잘어울려요 재결합 너무 다행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