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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만날 날을 기약하며 눈물로 보낸 친딸과의 마지막 밤

다시 만날 날을 기약하며 눈물로 보낸 친딸과의 마지막 밤다시 만날 날을 기약하며 눈물로 보낸 친딸과의 마지막 밤다시 만날 날을 기약하며 눈물로 보낸 친딸과의 마지막 밤

 

 

 

 

소이현 씨가 친딸 최민서 떠나보내면서 오열하는 장면 보니까 진짜 마음이 너무 아프더라고요
과거에 어쩔 수 없이 딸을 보냈던 그 생살이 뜯어지는 고통을 겪었던 엄마라 그런지, 이번 이별은 훨씬 더 힘들게 느껴졌던 것 같아요

 

 

댓글3
  • 귀여운튤립U1510871
    엄마의 마음이 너무 아프게 다가오네요
    다시 만날 날이 곧 오길 바라요
  • 고요한캥거루V1899811
    저도 비슷한 이별을 겪어보니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아쉬움이 크게 남아 눈물이 흐를 것 같아요
  • 즐거운사자L133900
    친딸 보내는 마음 아프겠더라구요
    과거에 보냈던 딸이라 더 그렇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