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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만의 통화가 이렇게 끊기다니 답답하네요

30년 만의 통화가 이렇게 끊기다니 답답하네요30년 만의 통화가 이렇게 끊기다니 답답하네요30년 만의 통화가 이렇게 끊기다니 답답하네요

 

 

 

공기철이 30년 만에 공정한한테 전화 걸었을 때 진짜 심장이 쫄깃해졌어요
당연히 아들인 거 알 줄 알았는데 갑자기 조미향이 나타나서 수화기 뺏는 거 보고 너무 당황했네요

공기철이 아버지라고 말도 제대로 못 하고 뺨까지 맞으면서 끌려가는 게 너무 안타까웠어요

 

 

 

 

 

댓글3
  • 귀여운튤립U1510871
    30년 만의 통화가 이렇게 끊기다니요.
    공기철님 마음이 얼마나 아팠을까요.
  • 강인한사과V241141
    그러네요ㅜ 정말 30년만의 통화가..
    이렇게 되다니ㅜ 너무 아쉽네요ㅜ
  • 고요한캥거루V1899811
    그때의 심정이 눈에 선 듯해서 안타깝네요.
    그렇게 힘든 상황을 겪은 사람들 마음이 안타깝게 느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