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숙이는 아버님 뭐라도 도움되고싶어 아기를 위해서라며 뭐라도 하고싶다며 떼쓰더라구요 아기가 금방 생기는것도 아닌데 ... 답답해 보이기도 하지만 오죽답답하면 저럴까 싶네요
독특한사포딜라X229261나이도 있는데..마음이 아주 이해가 안 가는 건 아니라지만.. 솔직히 애 나올까봐 걱정했는데 저 결말이라 혼자 좀 안심을 했..그랬는데 결국 애를 낳긴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