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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캔들’에서 수절하는 과부 희연을 연기했던 나나가 작품 속 모습과는 전혀 다른 스타일로 등장해 색다른 느낌을 전했네요. 극 중에서는 인물의 상황에 맞춰 수수하고 초췌한 모습을 보여줬는데 새로운 사진에서는 분위기가 확 달라 보여 같은 배우라는 게 새삼 느껴집니다. 작품 속 캐릭터와 실제 모습의 차이가 꽤 커서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또 다른 재미로 보게 되네요.
![[서울=뉴시스]나나가 포즈를 취한 모습이다. (사진=나나 SNS 캡처) 2026.09.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28/NISI20260928_0002250098_web.jpg?rnd=2026092817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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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캔들’에서 수절하는 과부 희연을 연기했던 나나가 작품 속 모습과는 전혀 다른 스타일로 등장해 색다른 느낌을 전했네요. 극 중에서는 인물의 상황에 맞춰 수수하고 초췌한 모습을 보여줬는데 새로운 사진에서는 분위기가 확 달라 보여 같은 배우라는 게 새삼 느껴집니다. 작품 속 캐릭터와 실제 모습의 차이가 꽤 커서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또 다른 재미로 보게 되네요.
![[서울=뉴시스]나나가 포즈를 취한 모습이다. (사진=나나 SNS 캡처) 2026.09.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28/NISI20260928_0002250098_web.jpg?rnd=20260928171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