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똥찬여우R116518
솔직히 회사에 서인국 님, 박지현 님 같은 비주얼의 소유자가 있다는 것부터가 판타지 그 자체지만, 그래도 오피스 드라마인 만큼 회사 생활이 얼마나 현실적인지는 살펴보게 됩니다.
그런 면에서는 <내일도 출근>이 현실을 아주 완벽하게 반영한 드라마는 아닌 것 같습니다. 책임인데 팀장이라는 설정만 봐도 회사 생활을 해본 분들은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 수밖에 없지요.
현실에서는 책임이나 선임이나 사실상 실무진인 경우가 많기 때문에 저렇게 회사의 방향성을 결정짓는 역할을 하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드라마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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