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회는 시작부터 심장을 쫄깃하게 만들더라고요~?!?!?! 화면 가득 강시우와 차지윤의 초밀착 키스 장면이 펼쳐지는데 아니 이게 뭔일인가 싶었네요 ㅋㅋ (근데 이게 다 차지윤의 꿈이었어요.....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