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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회 - 강시우 고백인 줄 알았더니 TF팀 합류 제안이었다고요?

2회 - 강시우 고백인 줄 알았더니 TF팀 합류 제안이었다고요?

 

 

2화 직장 내 갈등 장면이 나왔네요ㅎㅎ

고책임(홍우진)이 기존 프로젝트 방향을 바꾸면서 

후배 윤노아(강미나)에게 폭언을 쏟아붓는 상황이 벌어졌는데

차지윤이 "그만 좀 하시라고요"라며 직접 나서며 맞섰네요

 

 

 

댓글1
  • 상쾌한너구리O116531
    분위기 잡길래 진짜 마음 고백하는 줄 알았지
    기대하게 만들어놓고 김새게 만드는 재주가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