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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차지윤 선임이 마음에 듭니다 고백인줄 알았네요

전 차지윤 선임이 마음에 듭니다 고백인줄 알았네요

 

그 타이밍에 강시우가 꺼낸 말이 

"전 차지윤 선임이 마음에 듭니다. 그래서 전 차 선임과 사...." 

여기까지 듣는 순간 차지윤도 저도 고백이다 싶어서 긴장했거든요?ㅋㅋ 

근데 이어진 말이 "스피어 아이스 냉장고 성능 향상 TF팀을 함께 하고 싶습니다"였어요ㅠㅠㅠ이런...

 

 

 

 

댓글1
  • 상쾌한너구리O116531
    순간적으로 착각할 만한 타이밍이긴 했어
    로맨스물에서 이런 전개 나오면 기대하게 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