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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회에서 서로의 꿈을 응원하면서 각자의 자리에서 한층 더 성장한 모습이 그려졌네요 ㅎㅎ
회사를 나와서 본인만의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 시우와 멋지게 팀장으로 성장해서 프로젝트를 이끄는 지윤이의 모습이 정말 감동적이었어요 ㅠㅠ
현실적인 고민과 반대도 함께 이겨내고 서로에게 반지를 나누어 주며 미래를 약속하는 반지 엔딩으로 마무리가 되었는데 마지막 내레이션까지 더해져서 마음이 정말 몽글몽글해지더라고요 !!
단순한 로맨스를 넘어서 일과 사랑 그리고 청춘들의 성장 이야기까지 따뜻하게 잘 담아내서 보는 내내 깊은 공감과 위로를 받을 수 있었던 작품이었답니다 시청률도 동시간대 일위를 기록하며 기분 좋게 마무리해서 마음이 너무 뿌듯하네요 그동안 수고 많았던 배우분들과 제작진분들 덕분에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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