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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미나님 아이돌도 잘하더니 연기도 잘하셨어요~~

강미나님 아이돌도 잘하더니 연기도 잘하셨어요~~

 

 
데뷔 후 처음 도전하는 오피스물이라 기대와 갈증이 정말 컸다고 하더라구요~ 
원작의 밝은 모습에 본인이 가진 차분함을 녹여내서 훨씬 더 신중하고 현실감 넘치는 직장인 캐릭터를 멋지게 완성해 내셨네요 ㅎㅎ 
 
특히 오랫동안 이어온 연애를 끝내고 새로운 사랑을 받아들이는 감정선을 섬세하게 보여주기 위해 감독님과 대본도 많이 연구하고 디테일한 부분까지 신경 썼다고 해요 ㅎㅎ 
 
직장인의 느낌을 살리려고 말투도 힘을 빼고 체중도 많이 감량하면서 옷차림 하나까지 세세하게 고민한 흔적이 그대로 전해지더라고요 ㄷㄷ
 
전작 캐릭터가 순간 튀어나올 때마다 스스로 마음을 다잡으며 차분하게 연기하려 애썼다는 뒷이야기도 너무 귀엽고 연기에 대한 진심이 듬뿍 느껴졌어요 이번 작품을 통해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확실히 보여준 만큼 앞으로 더 다양하고 단단한 모습으로 찾아올 강미나 배우의 다음 행보가 정말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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