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려한백합P208174
신사장은 행정복지센터 주무관 김수동(정은표 분)을 통해 탈주범 윤동희 명의의 해외 은행 계좌에 백만 불(약 13억 원)이 입금된 사실을 알게 되죠.
이 돈의 출처를 파악하던 신사장은 입금된 날짜에 윤동희의 주치의가 투신했다는 사실과, 입금된 횟수가 총 세 차례라는 추가 정보를 얻네요.
신사장은 이 정보를 경찰 최철(김성오 분)에게 전달하고,
최철은 과거 자신이 추적하던 두 차례의 사망 사건이 이전 입금일과 일치한다는 사실을 밝혀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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