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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만에 보육원에 아들을 버리고 나타나서 명의를 바꾸고 전세사기를 친 엄마..

9년만에 보육원에 아들을 버리고 나타나서 명의를 바꾸고 전세사기를 친 엄마..

 

9년만에 보육원에 아들을 버리고 나타나서 명의를 바꾸고 전세사기를 친 엄마..

 

같이 보육원 나왔던 친구에도 돈을 줄수없어서 곤란해 하는 처치가 되어 한두푼 모은 월급으로라도 돈을 갚으며 성실함도 보여주었는데

보육원에 나와 자립지원금을 모아 힙겹게 독립한 아들에게 어쩜 명의도 바꾸고 전세 사기 누명을 씌워버리나요 보면서 너무 안타깝게 본 사연이었어요

댓글11
  • 이 설정은 들을수록 화가 나서 몰입이 커져
    전개가 현실 같아서 더 답답하고 무거워
    
    
  • 헐...어떻게 이럴수가 있나요 아들한테 저럴수기 있는지...
  • 연기 덕분에 드라마 보는
    재미가 배가되네요.
  • 프로필 이미지
    반성을 모르는 엄마..
    저러면 안되는데...
  • 캐릭터에 완전히 녹아있어요.
    그 연기력 덕분에 스토리 몰입감 최고.
  • 감정선 끊김 없이 이어가는 거 보고 놀랐어요.
    연기가 아니라 ‘흐름’이에요.
  • 감정 폭발 없이도 긴장감을 만들어내는 연기력.
    이게 바로 클래스 차이네요.
  • 표정 변화가 너무 자연스러워요.
    이런 연기는 타고나야 가능한 것 같아요.
  • 살다살다 이런 엄마는
    처음 보네요 불쌍한 아들에게
    사기를 치다니 짐승만도 못하네요
  • 정말 인간말종이었어요
    근데 정애연님은 뭔가 이런 역할로 자주 보는 것 같네요
    실제로는 성격 화끈하신것같던디요 
  • 진짜 아들에게 저러고 싶나요..
    모성애가 전혀 없는 인간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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